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치아교정, 필요한 부위만 해도 기능ㆍ심미성 ↑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10 13:20:14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 이양구 원장(사진=아이디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치아교정은 치아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돌출입 등 심미성 개선에도 영향을 미쳐 교정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에는 앞니부분교정 등 전체 교정이 아닌 필요한 부위의 부분적 치아교정을 통해서도 기능성과 심미성을 살릴 수 있어 찾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

10일 아이디치과에 따르면 앞니부분교정은 기존 전체교정 대비 최대 50% 기간이 단축되고 고민되는 앞니만 선택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앞니부분교정은 툭 튀어나온 앞니나 들어간 앞니, 심한 덧니, 토끼앞니 등에 적용 가능하다.

전체교정과 비교해 앞니부분교정은 전체 클리피씨교정 대비 최대 60% 비용이 절감하고 발치 없이 치아교정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말을 하거나 웃을 때 눈에 튀는 앞니를 치아교정 하는 방법으로 치아가 고르게 배열돼 가지런한 모습은 물론 치아 본연의 기능적인 부분까지 개선할 수 있는 것.

치아교정 시 심미성을 해칠 수 있는 치아교정기도 다양화해 진입장벽도 낮아졌다. 인비절라인이나 클리피씨교정 등은 투명교정기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인비절라인은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의 교정기이며, 투명한 재질로 부착 중에도 대인관계나 사회생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인비절라인을 통한 치아교정은 일 20~22시간 이상 착용하면 일반 치아교정과 비슷한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클리피씨교정은 와이어를 묶지 않고 고정시키는 자가결찰시스템을 이용한 것으로 꾸준하고 균형잡힌 힘으로 일정한 치료가 가능하다. 치아색에 가까운 세라믹 브라켓을 통해 심미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최소화했다는 것도 장점.

다만 앞니부분교정은 일반적인 전체 치아교정과 비교해 기술력이 보다 요구될 수 있어 다양한 환자들을 직접 경험해본 의료기관을 통해 치료받는 것을 전문의들은 권장하고 있다.

앞니부분교정 시 치아의 배열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교정을 진행하면 안쪽으로 누운 치아(옥니)형태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앞니부분교정을 위해 치과를 찾을 때 교정과 전문의 상주 여부 및 1대1 개인화 전담시스템 구축, 인비절라인 혹은 클리피씨교정 등 첨단 장비 보유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

아이디치과 이양구 원장(교정과 전문의)은 "앞니부분교정은 치아교정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아 교정치과를 방문해 교정과 전문의와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라며 "최근 치아교정과 관련해 ‘먹튀 논란’이 끊이지 않는 만큼 병원급 의료기관 혹은 10년 이상 장기 운영 중인 교정치과를 통해 진행해야 부작용 가능성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