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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세불균형으로 인한 목, 허리디스크…비수술 치료법 도수치료 도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8-25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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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통증, 목통증과 무리한 힘을 사용하게 되어 나타나게 되는 등의 만성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게 된다. 하지만 추후 통증의 강도, 빈도수가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디스크적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검사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목, 허리 디스크가 의심되기 전 통증으로 치료받기 위해 정형외과에 내원하게 된다면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도수치료 등의 보존적인 방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그 중에서도 도수치료의 경우 의료진의 손을 통해 직접적인 힘을 가하게 되어 틀어진 척추, 관절을 바른 위치에 있도록 교정하는 치료법이다.

이는 경직된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문제가 되는 부위의 통증을 완화시켜 정상적인 몸 상태로 돌아오게 한다. 도수치료는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게 되기 때문에 증상 개선과 함께 질환에 대한 재발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비수술적 치료이기 때문에 절개나 마취 등이 필요하지 않게 되며 고혈압이 있거나 고령의 노년층도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도수치료는 무엇보다도 치료사의 오랜 경험과 숙련도가 중요하다.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개인별 증상과 원인에 맞는 강도와 테크닉을 통해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

▲고락현 원장 (사진=갤러리성모정형외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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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꼽히고 있는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는 평소 생활습관과 자세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있는 경우 구부정하게 앉기, 다리 꼬기, 짝다리 집기 등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 때 휴식시간을 가지며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전 갤러리성모 정형외과 고락현 원장은 “허리디스크, 목 통증은 평소 자세 습관에 의해서 발생하기 쉬운 만큼 바른 자세를 유지해 주며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예방해 주는 습관이 중요하다”라며 “척추, 관절, 디스크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비수술 치료로는 주사치료,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어 의사의 진단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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