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퓨쳐켐, 상반기 영업손실 29억…적자폭 감소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20-08-14 17:05:50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지난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40.5% 늘었고, 영업손실은 11.5% 감소했다.

2분기 단독으로 볼 경우 매출액 25억원, 영업손실 10억원으로 전년보다 개선됐다.

주력 제품인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피디뷰’와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알자뷰’ 매출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총 40.7% 증가하며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또한 자회사 퓨쳐켐헬스케어 역시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FDG)을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돼 호실적을 뒷받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PSMA 전립선암 진단 신약 FC303의 국내 및 해외 임상에 따른 연구개발비 인식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력 파이프라인 해외 기술수출에 따른 계약금 수취와 고신대병원, 이대서울병원 GMP 시설의 제품 생산 본격화로 하반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닥터수
한편 퓨쳐켐은 FC303의 임상 3상 임상계획승인(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전립선암 치료 신약 FC705는 임상 1상 IND를 통과해 첫 환자 투여를 위한 임상윤리위원회(IRB)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