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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큰 가슴 축소 수술시 처짐 개선과 감각까지 고려해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8-14 1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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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여성성을 상징하는 가슴이지만, 부피나 무게가 지나치게 클 경우에는 평소 생활을 할 때 많은 불편함과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특히 가슴의 무게로 인해 목, 어깨, 척추에 영향을 끼쳐서 디스크가 발생되거나 큰 가슴이 무게나 출산으로 인해 처지게 되면서 가슴의 피부가 맞닿아 하부에 습진이 생기는 등의 피부질환까지 발생될 수 있다. 또한 가슴의 크기로 인해 타인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해 생기는 정신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큰 가슴 축소 수술을 고려해보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가슴 축소 수술은 모양, 처짐, 탄력, 크기 등을 모두 개선해주는 수술로 까다롭고 어려운 고난이도의 수술법이 이루어지지만 그만큼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알려지고 있다. 외과적인 수술이기 때문에 미용적인 측면도 개선이 가능하지만 유방비대증을 치료하는 데에 의의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큰 거대 유방을 축소하면서도 처진 가슴을 교정하는 수술로 많은 피하지방양과 유선 조직을 절제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확대 수술보다도 난이도가 높고 복잡한 만큼 여러면에서 고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의 부피보다는 신장과 체중 등의 체격과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슴 축소 수술시에는 알맞은 가슴의 크기와 모양, 처짐을 개선해주는 것으로 고려해봐야 한다. 또한 미용적인 부분 외에 신경감각이 보존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가슴 축소 수술에 대한 이력이 풍부한 의료진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시에는 절개가 반드시 이루어지는 수술이기에 수술 후 반흔이 남을 수 있지만 6개월~1년 정도에 걸쳐 점차 옅어지게 된다. 절개의 방법으로는 피하지방과 유선 조직의 양, 유방하수 정도의 등급에 따라서 유륜절개, 수직절개, 오자형절개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유방하수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 4cm정도의 유륜 크기를 지녔다면 유륜절개로 가능하며 수직절개법은 유륜절개의 가슴 축소 한계의 단점을 보완해 거의 모든 형태의 가슴에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오자형절개법의 경우 유륜과 가슴 밑 주름까지로 오자형태로 절개하는 방법으로 가슴이 심하게 큰 경우나 가슴의 처짐이 심한 경우에 적합한 수술법으로 많은 양의 피부 및 유선조직을 줄여줄 수 있으면서 아래로 내려간 유두의 위치를 적절한 위치로 올려줄 수 있다.

▲이무영 원장 (사진=에스엠성형외과 제공)

가슴 축소 수술은 오랜 회복기간을 두고 봐야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흉터에 대한 관리가 꼼꼼하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것과 전신마취가 이루어지기에 마취과 전문의에 의한 안전한 진행과 모니터링이 되는 곳인지 고려해봐야 한다.

에스엠성형외과 이무영 원장은 “큰 가슴 축소 수술은 모양이나 크기뿐만 아니라 기능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HD내시경을 통해 유방조직 손상은 낮추며 신경감각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슴 축소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면서 “무조건 많은 양을 줄여주는 것만 아니라 체형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양과 형태를 만들어줄 수 있어야 하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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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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