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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휴가 이후 짙어진 기미·주근깨…색소질환 치료하려면?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8-14 13: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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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주부 A(여·30세)씨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해수욕장을 놀러 갔다 온 뒤부터 피부 곳곳에 홍반과 가려움증,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처음에는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좋다는 알로에팩이나 오이를 올려 화기를 가라앉히는 정도의 간단한 케어만 해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부위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이 짙게 드리우기 시작했다.


여름은 해수욕장이나 수영장, 계곡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여러 관광명소를 보기 위해 바깥으로 나서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시기다. 하지만 사계절 중 가장 강력한 자외선이 내리쬐고 있어 야외활동 시간이 길어지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 역시 길어지면서 피부에 색소질환이 나타나거나 보다 심화될 수 있다.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일광화상이 나타나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는 홍반 증상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물집이 생기거나 통증을 동반할 수 있다. 피부 속 멜라닌 색소의 생성이 촉진되면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유발되고 전체적인 얼굴빛이 검고 칙칙하게 변하게 된다.

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은 “색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선 근본적인 원인인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 피부과 레이저토닝과 화이트닝 등의 시술을 진행할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레이저토닝은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 시술이다. 피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레이저 빛이 피부에 노출되는 시간을 짧게 하면서도 충분한 에너지를 조사해 흉터 및 통증 없이 피부 속 깊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데 도움된다.

▲오세웅 원장 (사진=후즈후피부과 제공)

화이트닝은 말 그대로 검게 드리운 색소질환을 개선해 피부를 맑고 하얗게 만들기 위한 시술인데, 최근 깊숙이 자리 잡은 색소질환을 제거해주면서, 자외선에 자극받고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멜라스텝 화이트닝을 찾는 수요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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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스텝 화이트닝은 맞춤 레이저 치료부터 멜라스텝 관리, 약물치료까지 단계별로 진행하는 복합 화이트닝 케어 프로그램이다. 색소가 생성되는 단계를 4가지로 분류해 각 생성 단계별로 멜라닌을 차단해주는 멜라스텝 포뮬라를 적용하고 있다. 멜라스텝 포뮬라는 4가지 단계에서 각각 적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배합을 통해 독자 개발된 성분으로 색소질환은 물론,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미백 치료가 가능하다.

오세웅 원장은 “색소질환 치료는 까다로운 편에 속한다. 그 이유는 환자마다 피부 상태와 색소 깊이, 정도 등 보이는 양상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라며 “까다롭고 복합적인 시술이 진행되는 만큼 최신 레이저 장비와 최신 장비, 메디컬 스킨케어를 위한 피부 관리, 먹는 약과 바르는 약 등 단계별 체계적 치료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 피부과를 방문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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