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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충분한 숙면·규칙적인 생활습관 등 자녀 성장 관리에 필요한 요인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8-13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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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키 성장이 필요한 자녀의 경우라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키고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은 식사시간과 수면시간 등에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고 알려져 있기에 저녁 늦은 시간의 활동이나 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낮에는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자주 움직이게 하고 아침에 일어난 후, 잠들기 전에 스트레칭 동작을 꾸준히 하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름방학에 돌입한 이 시점에서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취침, 기상 시간이 늦어지고 활동량도 줄기 쉬워 아이 키 성장이 걱정 될 수밖에 없는 시기이다. 방학 기간 동안 또래 친구들보다 더디게 크는 건 아닐까 부모의 고민은 커진다. 이럴 때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종근당건강 아이커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키 성장 기능성 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를 주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칼슘, 비타민D, 아연 등의 영양성분을 추가해 영양 균형 관리와 정상적인 면역기능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 맛으로 하루 1포 흰 우유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아이커는 평소 흰 우유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사진=종근당건강 제공)

최근 ‘아이커매니저’ 어플이 등장하면서 키 성장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됐다. 어플은 아이커를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운로드 후 사용할 수 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우리 아이가 얼마나 잘 성장하고 있는지를 백분위수와 그래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커 관계자는 “키는 유전적 조건 외에 식습관, 운동, 생활패턴 등에도 영향을 받게 되며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까지 추가로 섭취한다면 자녀 키 성장 관리로 고민인 부모들의 걱정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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