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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 자양강장제로 활력 ‘UP’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8-10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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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올해 여름은 무더위와 함께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피로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영양상태 불균형을 꼽을 수 있다.


따라서 영양 불균형을 바로잡아주게 되면 신체 면역력과 치유 능력이 향상돼 만성 피로감을 개선할 수 있다.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는 천연 자양강장제나 건강보조제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천연 자양강장제로는 보리를 들 수 있다. 보리는 쌀의 3배가량 가까운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으며 보리의 비타민E와 비타민B가 말초 혈관 활동과 말초신경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 당뇨 예방에도 좋으며 장에 좋은 섬유소가 쌀보다 10배 이상 함유돼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천연 자양강장제로 소개한 부추도 있다. 부추의 알싸한 맛을 내는 알라신이라는 성분이 비타민B1과 결합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피로 회복과 활력 증진에 좋다.

또한 부추의 유황 화합물 성분은 해독 효과가 뛰어나 간 기능 개선에 좋고 다이아릴 설파이드 성분은 체내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한다. 뿐만 아니라 부추는 남성들의 전립선 기능 저하 및 정력 증진에도 좋아 동의보감에서도 비뇨기과약으로 사용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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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벡스제약 제공)

또 다른 천연 자양강장제로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굴이다. 굴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EPA는 혈관 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경화 및 뇌졸중과 고혈압에 좋고 철분이 많아 빈혈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굴은 인슐린의 분비도 촉진시키며 비타민E가 다량 함유돼 강장 효과도 좋고 아연과 글리코겐이 다량 함유돼 정력 증진에도 좋다.

이처럼 다양한 천연 자양강장제를 꼼꼼히 챙겨먹으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이라면 일본 바이벡스제약 주식회사(Vibex Pharmaceutical Ltd.)에서 나온 기가쿠라늄(Gigacuranium)이나 에너펌(Enerperm)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약회사 자양강장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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