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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어린이 유산균, 장 건강만 챙긴다?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8-07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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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어린이 유산균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 사이에서 중요하다고 언급되고 있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장내 유해세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가시켜 면역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장 건강은 어린이 변비, 아토피 등의 문제와도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히 챙기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유아 유산균은 장이 미성숙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는데, 평소와 다른 형태의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장염이나 변비 등이 발생하기 쉬우며 모든 재료를 소화시키기 어렵다. 또한 기본적인 소화 능력과 편식으로 인해 장이 악화되어 유익균이 감소하고 유해균이 늘어날 수 있다.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유해균이 많아질수록 장의 연동운동은 방해를 받으며 영양소의 흡수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꾸준한 유산균 섭취를 통해 건강한 장을 만들어야 한다.

유산균은 어린이 변비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에도 도움을 준다.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생활환경 등으로 인해 피부질환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장 건강은 면역체계와도 연관성이 있다. 장에는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성장기 어린이 영양제로 유산균을 먹이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더불어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아연도 챙겨주는 것이 좋다. 아연은 편식하는 아이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무기질 성분으로써 꾸준한 섭취를 통해 성장을 도와줄 수 있다.

(사진=더플로레 제공)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제품들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이중 더플로레 키즈징크락토는 모유 유래 유산균과 김치유산균 등 17종의 자연유래 유산균과 아연을 함유하고 있는 어린이영양제다. 이 제품은 신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동결건조 코팅 기술을 통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성장 발달에 필요한 아연이 건조효모 아연 형태로 함유돼 있으며 부원료로 초유분말과 소화효소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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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첨가물이 배제됐으며 바나나맛 분말 형태로 제조돼 물이나 이유식 등 액체에도 섞어 먹일 수 있어 간편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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