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다이소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복지부 "의대 정원 확대? 8월 중 확정하겠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20-08-07 07:13:35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2022년부터 최대 400명 증원…10년간 총 3458명 유지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고려한 2022년 의대 정원을 8월 중 확정하겠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국민에게 공개한 의대 정원 10문 10답에서 의대 정원 확대 향후 일정에 대해 8월 중 2022년 의대 정원을 복지부에서 교육부로 확정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본계획수립, 대학의 정원 배정 신청, 정원 심사 배정, 시행계획 변경 승인 등 관련 법률(고등교육법)에 따른 정원배정 절차를 내년 상반기 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교육부에서 12월까지 의대 정원 배정 기본계획 수립 후 ▲각 대학의 정원 배정 신청, 대학별 정원 심사 배정을 2021년 2월까지 마치게 된다.

이후 ▲대학교육협의회가 2021년 4월까지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최종적으로 ▲2021년 5월 입시요강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의대 정원인 3058명을 오는 2022년부터 최대 400명 증원해 10년 동안 한시적으로 3458명을 유지하기로 했다.


닥터수
이렇게 증원된 의사 중 300명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지역의사’로 양성되며 50명은 감염내과, 소아외과, 역학조사관 등 ‘특수‧전문분야’ 의사로, 또 다른 50명은 ‘의사과학자’로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정원 증원된 인력의 적절한 배치를 위한 세부기준 마련(의사 부족 지역, 지역 필수의료)과 보다 큰 틀의 지역의료 강화방안 마련을 위해 의료계와 지속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