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동작구, ‘돌봄SOS센터’ 사업 추진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입력일 : 2020-08-06 10:20:30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일시재가·단기시설·식사지원·정보상담 등 필수 4종 돌봄서비스 이용 가능
▲노량진1동에서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출입문에 IoT 기능을 탑재한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 돌봄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사진= 동작구청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경제 악화로 인해 가족 돌봄이 어렵거나, 긴급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를 위해 ‘돌봄SOS센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돌봄SOS센터’는 사고, 질병과 같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돌봐줄 이가 없어 곤란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돌봄 매니저가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해주는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 창구이다.

앞서 구는 지난 4일 서울시에서 돌봄SOS센터 발대식을 갖고, 동작구 돌봄지원 TF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돌봄SOS센터 운영 총괄 ▲돌봄대상자 방문·연계서비스 제공 ▲대상자데이터 관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각 동 주민센터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하고,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접수와 ‘돌봄 지원 TF추진단’과의 연계 역할을 맡는다.

돌봄서비스 이용대상은 만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만50세~64세 중장년 가구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는 서비스 이용이 전액 지원된다.

서비스 분야는 ▲돌봄대상자 가정으로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일시재가 ▲단기보호시설, 장기요양기관 등을 이용하는 단기시설 입소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위한 식사지원 ▲돌봄관련 문제의 해결을 돕는 정보상담 등 필수 4종의 돌봄이다.

로또

또한, 내년 7월부터는 ▲동행지원 ▲주거편의 ▲건강지원 ▲안부확인 등이 포함된 8대 서비스 전체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1인 중‧장년가구 중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수급 6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지원하고 있다.

유원식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돌봄SOS센터 운영으로 주민 한 분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펼치게 됐다”며 “강화된 사회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주민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