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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 올리지오 통해 회복·개선 가능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8-05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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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여름휴가가 절정이다. 여름이 되면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고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 트러블, 피부 손상 등으로 고민하게 된다. 특히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은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돼 피부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노화현상이 빨리 나타나게 된다.


대개 한 번 손상된 피부는 회복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손상이 진행되지 않게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안 중 하나로 꼽히는 ‘올리지오’는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자연스럽게 탄력을 채워줘 피부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올리지오’는 나이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고 얼굴 탄력이 떨어진 부분을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눈가, 입 주변, 이중턱 등 여러 문제를 관리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리프팅 레이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6.78MHz 고주파 전류를 전달해 피하에서 심부열(40~60℃)을 발생시킨다. 이 과정에서 피부 속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재생하도록 해 전반적인 탄력을 개선하고 주름을 완화할 수 있다.

올리지오는 피부에 닿는 핸드피스 면적이 기존 리프팅보다 더 넓어져 시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더 넓은 부위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한 번 시술하면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강유진 원장 (사진=이룬클리닉 제공)

피부 탄력 증진, 주름 개선 외에도 피부 결 개선, 모공 관리, 리프팅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여름철 자외선 노출량이 많아 걱정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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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룬클리닉 강유진 원장은 “올리지오는 통증, 화상 위험도를 대폭 줄인 장비이며 시술 직후부터 세안,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단시간에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어 바쁜 사람이 이용하기 좋고 하이푸 장비와 병행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개인에게 맞게 사용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만 피부 특징, 노화 진행 정도 등을 따져 적당한 선으로 사용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리프팅 시술 경력이 오래된 전담의를 찾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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