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완치 어려운 당뇨 관리,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시작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8-04 18:01:48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당뇨는 완치되기 어렵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는 질병이다. 보통 당뇨는 가족력이 있으면 유전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고, 평소 식습관이 좋지 않고 생활 패턴이 불규칙하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며 혈당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

이미 당뇨가 시작됐다면 약물치료 등 병원 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혈당 수치를 낮춰야 하며 식사 관리도 꾸준히 해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방지해야 한다.

이때 본인이 꾸준히 하기에 어렵지 않은 운동관리를 하면서 식단관리도 하면 당뇨가 더 진행되지 않게 할 수 있고, 점차 상태를 호전시켜 자연스럽게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생활 패턴을 가급적이면 규칙적으로 바꿔서 건강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현재 당뇨 위험군이거나 당뇨라고 진단을 받았다면 혈당 수치 상승에 큰 영향을 주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또한 지방질이 많은 음식도 줄여야 하므로 배달음식, 편의점 음식을 금하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를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다만 오랜 기간 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해온 습관이 있고, 당장 눈앞의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아 혈당 조절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적절히 섭취함으로써 포만감도 높이고 군것질하는 습관을 개선하는 게 좋다.

당뇨 관리에 많이 이용하는 자색돼지감자는 단 맛이 나서 얇게 썰어 군것질 하듯 간단히 섭취해도 되고, 즙을 내서 섭취하는 등 본인에게 편한 방법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로또

자색돼지감자에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 촉진을 도와주고 루테인, 식이섬유 등의 성분이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안구 건강 강화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돼지감자의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양평과 전북 진안, 제주도 등에서 재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즙 형태로 가공한 자색돼지감자즙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건강즙은 한 포에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이 하루 한 포씩 먹기 간편해서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식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