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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입술 필러 시술, 입꼬리 교정시 비용보다 의료진 스킬이 중요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8-04 16: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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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차갑고 예민해 보이는 인상, 나이가 들어 보이는 노안, 우울해 보이는 인상, 입술이 비대칭인 사람들은 얇고 가는 입술이거나 입꼬리가 처졌다면 입꼬리가 비대칭인 경우일 수 있으며 콤플렉스로도 작용할 수 있다.


도톰하고 또렷한 그리고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어 웃는 인상을 주는 일명 ‘스마일 라인’의 입매는 예쁜 입매의 기준이 되고 있다. 무표정을 했을 때에도 입꼬리가 처지지 않고 끝이 살짝 올라간 입매는 밝고 환한 인상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런 두툼하면서도 스마일 라인의 입매를 만들기 위해서 메이크업으로도 디자인해 보고 평소 웃는 연습도 많이 하지만 이는 근원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콤플렉스를 지닌 이들이나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적극적인 개선을 위해 필러 등의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현재 코 필러 시술을 비롯해 애교·팔자와 함께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입술 필러 시술은 짧은 시간 동안 비교적 간단하게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직후 일상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 직장인, 대학생 등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시술에 사용되는 성분은 시간이 지나면 녹고 체내에 흡수가 돼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되며 시술 후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고 볼륨의 정도나 모양 역시도 자유롭게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정광석 원장 (사진=현대미학의원 제공)

하지만 아무리 간편하고 장점이 많은 시술이라고 하더라도 의료진의 실력이나 경력, 어떤 필러를 사용하는 지에 대한 정보 없이 무턱대고 저렴한 가격만 보고 시술을 한다면 원치 않는 두꺼운 라인, 피부 괴사, 부자연스러움, 비대칭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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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실력과 경력이 바탕이 되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자신의 이목구비와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시술이 시행돼야 한다.

현대미학의원 정광석 원장은 “입매는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 자주 보게 되는 부위인 만큼 인위적인 라인보다는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듯 한 디자인이 필요하다”면서 “입술 필러 시술은 단순히 두께를 키우는 정도가 아니라 생기와 매력을 더해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의견을 맞춘 뒤 시술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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