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비말마스크 착용 후 나타난 여드름, 큐티셀이 개선 열쇠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7-31 18:03:0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비말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말마스크는 코, 입 등 점막의 바이러스 침투를 차단하는 것뿐 아니라 본인의 비말이 타인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연세베러의원 김선경 원장 조언에 따르면 피부에 밀착되는 마스크 착용 환경 특성 상 접촉성 피부염,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다. 마스크 착용 시 입 주변의 내외부 공기 순환이 어려워지기 마련. 특히 마스크 내부 습도 및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무엇보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피부 온도 및 습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피지 분비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입 주변 여드름의 원인이 된다.

착용하는 마스크 소재가 폴리에스테르, 폴리에틸렌 등의 합성 섬유라면 접촉성 피부염도 나타날 수 있다. 접촉성 피부염이란 외부 물질 접촉에 의해 발병하는 피부염으로 발병 시 붉은 점과 습진, 부종 등이 나타난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이 없는 장소에서 자주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접촉성 피부염이 우려된다면 접촉면에 실리콘 패드를 부착해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피부 트러블이 나타난 상태라면 자가 개선이 쉽지 않기 때문에 피부과에 내원해 정밀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선경 원장 (사진=연세베러의원 제공)

마스크 착용 등에 의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했다면 'QT CELL(이하 큐티셀)' 치료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큐티셀은 시그니처 성분인 인체섬유아세포배양액을 함유한 화장품으로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의 독자적 기술력에 의해 개발됐다.

특히 KGMP(국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의 엄격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쳐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배양액 속에는 피부에 작용하는 여러 성장인자(FGF, 프로콜라겐, 파이브로넥틴 등)를 함유하여 피부 재생, 주름 개선, 항염증 등에 도움이 된다.


로또
김 원장은 "큐티셀은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한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뉴로펩타이드, HA 등 다수의 고기능 성분을 함유하여 우수한 상처 재생 효과를 유도하는 것이 포인트"라며 "큐티셀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와 함께 시술함으로써 이를 피부에 흡수시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인데 개개인마다 피부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