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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부담 낮춘 ‘성형’ 필러 시술…5~60대에도 ‘각광’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20-07-31 16: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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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외모도 실력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외모 또한 경쟁력의 한부분으로 보고 있는 현사회를 말해준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믿음과 호감을 주는 외모는 충분히 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필러 시술은 이 같은 추세에 어울려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수술이라는 큰 부담 없이 간편하게 성형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이에 필러 시술은 20~30대를 비롯해 중장년층까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중장년층이 팔자, 이마 등 주름 부위에 시술을 많이 시도하고, 젊은 층에서는 콧대, 턱, 이마 등을 선호하고 있다. 아울러, 남성들도 최근 필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실 중년 남성들은 ‘성형’이라는 단어가 낯설다. 중년 남성들이 갖는 외모에서 가장 큰 고민은 주름진 이마와 푹 꺼진 팔자주름. 여기에 필러를 주입해 젊음을 되찾고자 한다.

미밸런스의원 이형진 원장은 “필러 시술을 젊은층에서 많이 찾았는데 최근에는 연령대가 꽤 높아져서 5~60대도 시술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연령대가 있는 고객들은 주름을 피거나 미간이나 이마 등 얼굴에 다소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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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원장 (사진=미밸런스의원 제공)

다만, 모든 수술이나 시술이 그러하듯 필러도 부작용이나 주의해야 될 사항이 있다.

필러의 부작용으로는 멍이나 부종. 혈관을 눌러서 생기는 괴사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하면 실명에 까지도 이를 수 있다.

이 원장은 “한 번에 필러 주입량을 최대한 소량으로 조절해서 혈관에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며 “또 시술 전 환자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이 있는지, 알레르기 반응 여부 등을 파악하고 환자가 원하는 모양을 서로 확인하고 조율해가면서 진행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많이 고통스러울까봐 필러 시술을 주저하는 이들이 있는데 의사가 마취 등을 통해 꼼꼼하게 시술하기 때문에 별다른 고통이 없으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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