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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다이어트, 살 빼고 싶으면 옆구리를 비틀어라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7-16 16: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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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식이요법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최근 상추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이요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다이어트를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연예인들은 이런 특정음식을 먹어 살을 뺏다기보다는 그만큼의 열량 섭취를 제한함으로써 살을 뺀 것이며 운동을 병행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어떤 다이어트 비법들이 도움이 될까.


◇ 다이어트시 ‘영양소 결핍’ 주의해야

다이어트로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영양소 결핍과 체력 저하는 물론 당질과 수분의 공급 부족으로 신진대사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더욱이 무기질은 오히려 살을 빼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다이어트시 가장 필요한 무기질로 철분이나 칼슘이 있다. 이 두 영양소가 부족하면 지방분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매일 적정량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사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핵심 포인트라는 것을 잊지 말자.

◇ 옆구리 살, 비틀어라

밥을 굶어도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복부를 날씬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틀어 짜는 운동 방법이 효과적이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더라도 몸을 비트는 동작을 더 해주거나 적당한 무게의 바벨이나 봉을 들고 몸통을 천천히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 날씬한 복부 만들기에 훨씬 효율적이다.

팔뚝이 굵다면 팔의 안쪽 이두근과 바깥쪽 삼두근에 충분히 자극이 갈 수 있도록 운동을 해주고, 허벅지나 종아리가 굵은 사람은 몸이 잘 붓는 체질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 음식을 싱겁게 먹도록 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사지나 지압으로 혈액과 림프 순환을 좋게 하면 하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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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원장 (사진=마블성형외과의원 제공)

◇ 잠자기 전 10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은 신체의 각 구조를 부드럽게 하고 골격을 강하게 하며 각 부위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빠지기 힘든 뱃살과 팔뚝 살 등의 비만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며 원하는 몸매를 만드는데도 일조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어느 한 부위만 집중하는 것보다는 온몸을 고루 하는 것이 좋다.

마블성형외과의원 이준희 원장은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고자 하면 여러 부작용이 올 수 있는데 이는 요요현상을 불러 좌절감이나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면서 “무조건 굶는 식의 다이어트는 꼭 필요한 영양소의 결핍으로 인해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살찌는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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