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자가진피로 팔자주름 개선하는 귀족수술이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7-15 16:26:1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가장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주름이다. 보통 노화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20대 후반부터 시작되기 마련인데 표정주름이나 눈가의 주름까지 모든 것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때도 이때쯤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이나 노화를 방지하는 여러 가지 운동법 및 식이요법 등이 나오면서 노화를 늦출 수 있게 됐지만 이미 생겨버린 주름은 아무리 관리를 해도 사라지기 어렵기 마련이다.

그중 가장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것이 팔자주름이다. 팔자주름은 노화와 상관 없이 생기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20대 초반에도 입가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데 코 양쪽 옆에서 시작해 입가로 내려오는 팔자주름은 모든 이들의 고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동안 얼굴을 원하는 추세에는 큰 고민이 아닐 수 없고, 피부관리나 메이크업, 생활 습관으로는 변화를 주기는 어려운데 최근에는 지방이식이나 자가진피을 통한 귀족수술로 팔자주름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

귀족수술이라는 것이 생소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귀족수술은 의외로 간단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특히 자가진피를 이용한 귀족수술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흐트러짐 없이 자연스러움을 유지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분으로 이루어진 필러의 경우에는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유지되는 기간이 짧아 필러시술을 해보았다면 아쉬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때문에 꾸준한 시술이 필요로 하고, 결국 경제적인 비용 문제로 시술을 중단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래서 인공보형물을 이용한 귀족수술로 전환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보형물 움직임이나 그로 인한 염증, 귀족 재수술 우려 등에서 안전할 수는 없고, 특히 이물감에 제거를 희망하는 경우가 후기를 보면 나와 있다.


로또
▲김흥규 원장 (사진=엘르성형외과 제공)

그렇다면 자가진피는 어떨까? 말 그대로 자신의 인체 내에서 추출한 100% 자가조직을 사용하는데 이는 귀족수술시에 각자의 수술 부위에 맞게 디자인을 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과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살아있고, 더불어 생착률이 높고, 흡수율이 낮아 회복시간을 앞당기고, 촉감이나 자연스러운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자가조직이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다른 조직과 융화되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짓는 표정에서나 외부의 강한 충격에서도 변함없어 염증이 생기는 우려나 귀족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르성형외과 김흥규 원장은 “장점이 많은 자가진피 귀족수술이라도 충분한 이해도 및 경험이 필요로 하는 부분으로 사전에 충분한 조사를 거쳐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가진피 성형에 대한 이해도가 높거나 잘하는 곳 그리고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