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금감원, 보험금 늑장지급한 라이나생명에 과태료 1200만원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입력일 : 2020-07-15 07:12: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금감원 "보험약관서 정한 기한보다 17영업일, 28영업일 지체"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라이나생명이 보험 계약자의 보험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제를 받았다. 보험금 지급을 지체했다는 이유에서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이나생명은 ‘무배당 THE간편한정기보험’ 등 2건의 보험계약에 대해 보험약관에서 정한 기한(보험금 청구일로부터 30영업일)보다 각각 17영업일, 28영업일 지체해 보험금을 지급했다.

이에 금감원은 라이나생명에 과태료 1200만원과 자율처리 필요사항 등을 통보했다.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등에 따르면 보험사는 특정한 상황이 아니라면 보험사고 조사를 이유로 보험금의 지급을 지체하면 안 된다. 보험금 지급을 지연시키는 것을 막는다는 목적에서다.

통상적으로 피보험자는 보험 접수 이후 3일 내에 보험금을 지급받으며, 지급사유 조사나 확인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경우에도 최대 30일 이내에서 보험금 지급예정일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금감원은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의 약관에서 보험금 지급을 지체하도록 정하는 경우 등의 사유 없이 보험사고 조사를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지체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psh5578@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