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화이자와 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후보 FDA ‘패스트 트랙’ 지위 얻어
메디컬투데이 이충호 기자
입력일 : 2020-07-14 21:10:3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 미국 FDA의 ‘패스트 트랙’ 지위를 얻었다.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충호 기자]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 미국 FDA의 ‘패스트 트랙’ 지위를 얻었다.

13일 화이자(Pfizer Inc)와 파트너 바이오엔텍(BioNTech)은 자사의 실험적 코로나19 백신 2가지가 미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아 규제당국의 리뷰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백신은 승인된 것이 없으며 미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수 억 달러가 개발과정에 투입되고 있다.

패스트 트랙 지위는 두 회사의 백신 후보물질 ‘BNT162b1’와 ‘BNT162b2’가 잠재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의 ‘우선 심사(priority review)’에 적합하다는 의미로, 6개월 내에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두 회사가 미국과 독일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서 평가된 최소 4가지 백신 중 이 두 후보물질이 가장 발전된 형태이다.

7월 초, BNT162b1 2개 분량을 24명의 건강한 자원자에게 각각 투여했고 28일 후 이들에게서 코로나19 항체가 보통의 감염자에서 보이는 수준보다 더 높아졌음이 확인됐다.

로또

두 회사는 이번 달 말까지 3만 명의 자원자를 모집해 대규모 임상시험을 시작하려는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1억 분량을 생산하고 2021년 말까지 12억 분량을 생산하길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충호 기자(chlee042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