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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피부 탄력 강화 위한 ‘리노바리프팅’,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 후 진행해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7-14 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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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여름이 되면 강한 햇빛에 피부가 그을리기 쉽고,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 노화 및 탄력 저하 등의 현상이 발생한다. 이처럼 피부 탄력 저하의 원인으로는 무더위로 인해 피부 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수분을 잃게 되고 이에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는 노화의 흔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피부는 열을 받기 시작하면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해 진피층 손상 및 탄력 저하를 비롯해 주름이 발생하게 된다.


평소 자외선 차단제, 선스틱 등을 이용해 관리한다 하더라도 땀으로 인해 금방 지워져 자외선에 노출되기 쉽고, 피부 처짐, 모공 확장 등 노화가 급격히 진행될 수 있다.

이에 여름이 되면 더 철저한 피부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홈케어로는 관리하기 어려운 노화 현상은 리프팅 레이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리프팅 레이저 시술 중 하이푸(HIFU)와 고주파(RF)를 동시에 시술할 수 있는 리노바리프팅도 이에 속한다.

먼저 고강도 집중 초음파인 하이푸 시술로 SMAS(스마스층)에 높은 온도의 열응고점을 생성해 근막층부터 피부를 당겨 끌어올려준다. 이후 고주파 에너지를 벌크 히팅(Bulk heating)시켜 콜라겐 섬유를 강하게 수축, 재생시킴으로써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하이푸와 고주파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피부 타입, 두께, 노화 상태 등에 맞춰 시술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고종현 원장 (사진= 시그니처피부과 제공)

리노바리프팅은 시술 직후 바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멍이나 기타 자국 등이 남지 않아 회복 기간이 별도로 필요 없어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촬영, 결혼식, 미팅, 면접 등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는 경우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시그니처피부과 고종현 원장은 “리노바리프팅은 안 아픈 리프팅으로 알려진 시술로, 그 동안 리프팅 레이저 시술시 통증에 예민했던 환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편이다. 통증이 거의 없어 마취크림 없이 바로 시술이 가능하고, 3~4주 간격으로 총 2~3회 정도 시술하면 6개월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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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리노바리프팅은 시술자의 실력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큰 편이므로 오랜 임상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진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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