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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계란은 추천 식품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20-07-10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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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잦은 사람이 계란 먹으면 증상 완화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계란이 과민성 장 증후군(IBS) 환자에게도 권할만하다는 것을 골자로 한 기사가 나왔다. 특히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인해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 계란은 추천 식품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발행하는 건강 전문 웹미디어 ‘헬스 에센셜 프롬 클리블랜드 클리닉’(Health Essentials from Cleveland Clinic)은 ‘계란이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에게도 괜찮은가?’(Are Eggs OK to Eat If You Have Irritable Bowel Syndrome?)라는 제목의 10일자 기사에서 계란이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도 유익한 식품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서 클리블랜드 클리닉 위장관내과 크리스틴 리(Christine Lee) 박사는 “발효성 탄수화물 식품인 고(高) FODMAP 식품은 몸이 더 많은 가스를 방출하게 하고, 과민성 장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며 “단백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발효성 탄수화물이 적은 계란은 저(低) FODMAP 식품에 속해 과민성 장 증후군과 연루될 가능성이 적다”고 설명했다.

과민성 장 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복통ㆍ복부 팽창ㆍ변비ㆍ설사ㆍ가스 등이다. 원인은 스트레스, 특정 음식, 여행 등 다양하다.

리 박사는 기사에서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인해 복통ㆍ변비가 심하다면 계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며 “설사 증상이 심한 사람이 계란을 먹으면 설사가 멎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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