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NO 재팬 영향 없었나…한국다케다제약, 지난해 매출 증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0-07-09 19:11:20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작년 한해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전개된 가운데 한국다케다제약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한국다케다제약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2159억원으로 전년 2116억원대비 2.0% 증가했다.

지난해 샤이어파마코리아의 지분 100%를 취득한 한국다케다제약이 올해 처음으로 제출한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다케다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2670억원으로 전년대비 26.2% 증가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2009년 10월 설립된 외국인 투자기업이며 다케다파마슈티컬즈가 지분 100%를 소유한다.

업계에서는 한국다케다제약이 일반의약품(OTC)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다른 일본계 제약사들보다 불매 운동으로 인한 실적 타격이 클 것이란 관측이 있었다.

그러나 전문의약품 매출이 OTC 매출감소분을 상쇄하면서 매출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권덕철 장관, 노인 주야간보호시설 방역 현장점검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