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GSK 장시간 작용 AIDS 치료 주사 트루바다 보다 효과 좋아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입력일 : 2020-07-08 11:10: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카보테그라비르(Cabotegravir)를 두 달 마다 투여하는 것이 길리어드사의 트루바다(Truvada)를 매일 먹는 것 보다 AIDS 감염 예방에 66%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 AIDS 컨퍼런스에 발표된 연구결과 카보테그라비르가 투여된 사람에서의 AIDS 바이러스 감염율은 0.41% 인데 비해 트루바다 복용군에서는 1.22% 로 나타났다.

트루바다는 현재 AIDS 예방에 있어서 표준 치료로 되어 있지만 GSK사는 더 자회사인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를 통해 보다 짧고 장시간 유지되며 독성이 덜 한 대안 치료제를 만들어 시장의 주도권을 가지려고 노력중에 있다.

트루바다는 지난 한 해에만 28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psh5578@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