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 건강한 식습관 개선이 우선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7-03 17:43: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옷차림이 짧아지고 얇아지는 여름은 군살이 고스란히 드러나기에 다이어트의 계절이라 불린다. 때문에 먹는 시간을 조절하고 일정 시간 동안 굶는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 각종 다이어트 식품과 차, 운동법 등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 크게 늘어났다. 하지만 현재의 체형은 나의 오랜 습관이 축적된 결과이다 보니 단기간에 갑작스럽게 살을 빼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무조건 굶거나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건강을 해칠 수 있고, 오히려 다이어트를 포기한 뒤 전보다 더욱 살이 쪄버리는 심각한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도 있다. 식습관에 초점을 맞춘 건강한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다.

건강하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식사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환 또는 다이어트 탕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사는 아침, 점심은 반드시 먹되 기존 식사량의 2분의 1로 줄이고 과자, 간식류, 밀가루는 피하는 등 좋은 습관을 병행하는 것이 필수다.

지방세포는 50배까지 팽창되는 경우가 있다. 체질에 따라서는 물만 마셔도 살이 안 빠지는 경우도 있기에, 이러한 경우라면 스스로 물을 적게 먹는 노력도 필요하다. 아침, 점심은 먹되 저녁은 되도록 해독선식을 먹어 장과 간을 쉬게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밥을 국에 말아 먹는다거나 찬 음식을 즐기는 습관은 피하되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좋다. 식전후 30분은 물을 먹지 않고, 저녁 식후에 금식하는 좋은 식습관을 지속한다면 힘들게 굶지 않아도 즐겁게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며 요요현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박순희 원장 (사진=심해한의원 제공)

심해한의원 박순희 원장은 “좋은 식습관을 반복해 1개월 정도 지나 목표하는 체중에 도달한 경우라도 식사량과 운동량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약 3개월간 꾸준히 반복하면 식사와 운동이 습관화돼 보다 편안한 몸매 관리, 건강 관리가 가능해진다. 식습관 개선과 더불어 해독치료와 다이어트 치료를 조합시 근본적인 지방의 문제를 해결하며 보다 빠르고 안전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내 독소가 쌓이는 공간이 지방이다. 지방은 줄지 않는다”며 “체내 불필요한 독소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 대사 효소가 활성화되면 자기 분해를 촉진시켜 체지방, 내장지방, 노폐물, 독소가 감소돼 자연스럽게 살이 빠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