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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셀리턴 LED마스크, 피부탄력 개선 실증근거 ‘섬유아세포 활성’ 확인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입력일 : 2020-07-01 12: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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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광조사, 피부 섬유아세포 내 콜라겐 생성 유도 및 콜라겐 분해효소 억제
▲ 셀리턴의 LED마스크 (사진= 셀리턴 제공)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셀리턴이 전문 의료기관으로부터 홈케어 미용기기 LED마스크의 효과와 안전성을 재확인하며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은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과 진행한 ‘셀리턴 LED를 이용한 인간 섬유아세포 효능 시험’에서 섬유아세포가 활성화됨을 확인하고, LED 광조사를 통한 피부탄력 개선 효과의 실증근거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섬유아세포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을 합성하는 진피 세포의 일종으로 피부탄력과 관련이 높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피부 진피층을 구성하는 섬유아세포에 셀리턴 LED로 20분간 광조사 후 LED 광원이 세포 활성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지 확인했다.

시험 결과, 셀리턴 LED를 사용한 레드 및 근적외선 파장을 피부세포에 조사했을 때 섬유아세포의 이동과 증식이 촉진되고 프로콜라겐의 합성을 돕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자외선에 의해 유도되어 탄력저하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콜라겐 분해 효소인 MMP-1(메탈로프로테아제)의 발현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셀리턴 LED 광조사가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고 노화 요인을 억제해 피부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실증근거를 확보함으로써 셀리턴 LED케어의 효과와 원리를 증명했다.

또한 LED 광조사에 대한 세포 단위의 안전성도 거듭 확인했다. 연구팀은 세포 독성 및 생존 평가에 관한 실험을 통해 LED 광조사로 인한 피부 세포 독성이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해 셀리턴 LED 광조사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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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임상 전문기관에서 실시한 20여가지 안과 증상 검사결과를 포함하면 안과 안전성과 피부 안전성, 그리고 효능효과까지 모든 검증을 마친 셈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셀리턴 LED 광기술을 세포 단위에 적용한 실험으로 그동안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 얻은 탄력 등 피부 개선 효과에 대한 실증근거를 확보함으로써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LED케어에 관한 앞선 기술력과 탁월한 효과를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LED케어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셀리턴은 올해 상반기 의료기기 제조에 필요한 모든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료기기 제조가 가능해짐에 따라 LED마스크를 포함해 다양한 LED 홈케어 제품에 대해 국내외 의료기기 인증 준비에 나섰다.

최근에는 셀리턴의 LED케어 기술을 적용한 저출력광선조사기 ‘써클레이MD’로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psh557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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