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 “옵티머스 펀드 투자 피해, 사재출연해 손실 보전할 것”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6-29 17:26:4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이 최근 환매중단 사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 사실을 직접 밝히고 피해 시 손실액 전액에 해당하는 개인 주식을 회사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사재를 출연해 회사에는 단 한푼의 손실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 회장은 29일 유튜브를 통해 “에이치엘비의 IR 원칙은 사실 그대로를 알리는 것”이라며, “지난 4월 24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NH투자증권을 통해 100억원, 6월 11일 에이치엘비가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판매되던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에 300억원을 위탁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공채 등 안전자산으로 운용된다는 증권사와 운용사의 고지내용을 신뢰했기 때문”이라며 불완전 판매 펀드의 피해자임을 강조했다.

진 회장은 옵티머스 펀드의 판매가 명백한 불법 부당행위인 만큼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판매사들을 대상으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며, “원금 회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종 의사결정권자로서 깊은 사과 표명과 함께 손실액 전액을 본인이 책임지겠다며, 손실액에 해당되는 본인 주식을 회사에 위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자금 운용은 철저하게 안정성 위주로 운용하겠다”며,재발방지 노력과 함께 앞으로도 회사의 주요사항에 대해서는 투명하고 솔직한 공개를 약속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