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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9월부터 콜린알포세레이트 급여 범위 축소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20-08-10 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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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9월부터 콜린알포세레이트의 급여 범위가 축소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약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이는 콜린 알포세레이트(Choline Alfoscerate) 성분 기등재 약제의 급여적정성 재평가결과에 따라 급여기준을 신설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치매로 진단된 환자의 ‘뇌혈관 결손에 따른 2차 증상 및 변성 또는 퇴행성 뇌기질성 정신증후군 : 기억력저하와 착란, 의욕 및 자발성 저하에 따른 방향감각장애, 의욕 및 자발성 저하, 집중력 감소’에 투여 시 급여가 인정된다.

다만 이외 선별급여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80%가 적용된다.

시행일은 9월 1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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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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