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일반인 다이어트 홍보모델 전 지점 확대 모집

김준수 / 기사승인 : 2020-06-19 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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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이 전 지점으로 확대해 ‘일반인 다이어트 홍보모델’을 모집한다. (사진=예신 제공)

체온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이 ‘일반인 다이어트 홍보모델’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예신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인 홍보모델’을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홍보모델은 일부 지점에 국한해 진행됐던 기존 모집을 전국, 전 지점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체온 관리를 기반해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배우 이재은이 35kg 감량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도입해 감량을 진행한다. 개인 체질과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한달 10kg 감량을 목표로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모집 조건은 20~40대로, 최종 선정된 일반인 모델들은 감량 과정 및 전/후 인터뷰 촬영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하며 예신의 공식 일반인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전 기수 모델들의 경우 최소 8kg부터 최대 30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며 1:1 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 받았다. 평소 식단을 유지하면서 굶거나 시술 없이 오직 ‘체온 관리’만으로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예신의 체온UP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체온과 체중 사이의 관계에서 착안해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개발된 예신만의 건강한 체중감량 비법이다.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 증가와 함께 기초 대사량을 높여 지방 분해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원리로, 이를 통해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한다.

예신 관계자는 “예신의 일반인 홍보모델은 실제 감량 성공 스토리로 인해 지금도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는 사항이다. 최대한 많은 모델을 선정하고자 전 지점으로의 확대를 결정했다”며 “혼자서는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던 분들의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이재은 다이어트 등으로 알려진 예신은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경기 수원점·분당점, 대전 반석점·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1대1 고객 맞춤 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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