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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안티에이징의 시대…내과적 질환과 피부 모두 잡아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6-03 16: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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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사회적으로 외모 또한 중요시되는 요즘 외모관리, 체형관리는 자기관리를 잘하는 모습으로 여겨져 사회적 이미지 관리에도 필수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은 누구나 젊은 모습으로 늙고 싶어 한다. 하지만 외모적인 관리만 하고 내과적 관리에는 소홀한 사람들이 있다. 예로 피부샵에서 관리 프로그램을 받고, 주기적으로 HPL 주사를 맞지만, 식습관은 low-value food를 즐겨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이다. 이렇게 되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대사성 질환이 생기기 쉽고, 혈관성 질환에 취약해진다.


서울 동안미의원 성시연 원장은 “실제로 환자 중에 고지혈증이 조절 안 될 경우에 보이는 피부병변인 눈꺼풀에 생긴 황색종으로 진료를 본 적이 있었다. 이를 단순 피부병변으로 보고 레이저로 없애달라고 오셨는데 이것은 단순히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고지혈증 가능성이 있으니 혈액 검사를 해보자고 권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상대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서 “이렇듯 피부병변 중에서도 내 몸에 문제가 있어 보내는 사인이 피부로 나타날 수 있으니 내과적 질환과 피부적 질환을 종합적으로 케어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우 Q-Swiched ND:YAG 루카스레이저를 사용할 수 있다. 루카스레이저는 Long Pulse Laser에만 있던 제네시스 시술이 구현이 되어 있어서 환자의 진피 콜라겐 리모델링에 효과적이고, MLA 팁이 있어 피부 진피에 미세한 홀들을 만들어서 그 홀을 이용해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시술이다.

또한 Sub Pulse라는 기술이 들어가 있어서 기존에 시술시 따갑고, 시술 후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자주 생기던 레이저토닝의 단점을 극복했다.

▲성시연 원장 (사진=동안미의원 제공)

노화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 눈가, 팔자 주름이 뚜렷해지고 턱 선이 처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 리니어펌 리프팅(HIFU)은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여러 깊이로 피부에 도달시켜 피부 속 노화로 인해 처지고 늘어진 피부조직을 위로 당겨 올리는 시술로 주름까지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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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기는 눈가, 팔자주름, 늘어진 턱살과 이중턱을 개선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한국 식약처 (KFDA), 유럽 CE에서 인증 받은 의료기기로 회복 기간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라인 타입의 에너지 조사 방식으로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해 마취연고를 바르지 않고 받을 수 있다.

성시연 원장은 “내과적인 기본 질환 케어와 더불어, 레이저와 리프팅 장비를 이용해 주기적인 관리를 한다면 겉과 속을 다 잡는 동안미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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