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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흉터 걱정 줄인 비개방 코성형 장점 살린 ‘내개방 코성형’이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6-02 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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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동양인은 콧대가 낮고 코끝이 뭉뚝한 경우가 많아 작고 낮은 코를 높이기 위해 코성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과거에는 무조건 화려하고 높은 코, 유행하는 코 모양에 관심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한 듯 안 한 듯 티 나지 않는 코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비개방 코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비개방으로 이루어지는 코성형은 콧기둥에 절개를 가하는 개방형 수술법과는 달리 콧구멍 안쪽을 최소 절개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절개선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흉터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코의 중요한 혈관인 비주동맥이 보존돼 코끝까지 원활한 혈류 공급이 이루어져 붓기가 적고, 회복기간이 빠르며, 염증과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 발생 확률이 낮다.

하지만 비개방 코성형은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복잡한 코수술 혹은 난이도가 높은 코수술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코헨성형외과 박귀호 대표원장은 “비개방 코성형의 장점과 개방형 코성형의 장점만을 모아 결합시킨 내개방 코성형은 양쪽 콧구멍 절개를 통해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 걱정이 없고, 회복기간도 짧아 비개방 코성형에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귀호 원장 (사진=코헨성형외과 제공)

내개방 수술 방법은 외부에 절개가 없어 흉터 걱정을 덜 수 있고, 피부가 타이트하고 뭉툭한 경우에도 충분히 높이를 올릴 수 있어 자연스러운 코성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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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복잡한 코성형도 개방을 하지 않고 수술이 가능하며, 비주동맥을 자르지 않아 코끝 변형이나 콧구멍 변형이 나타날 확률도 적다.

단, 개방형이 아닌 내개방형으로 진행하는 코수술 방법은 오랜 코성형 임상경험과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코의 내부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코성형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에게 받아야 한다.

박 원장은 “병원마다 선호하는 수술 방법이 다르고 개인에 따라 적합한 보형물 및 수술법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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