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눈 재수술, 골든타임과 원인분석 파악이 우선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5-27 15:14: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성형수술 중 가장 많이 하는 부위는 눈 성형이다. 이는 약간의 변화로도 외모적으로 달라진 모습을 확연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쌍꺼풀수술은 눈매를 보다 또렷하고 시원하게 만드는 개선 효과를 보기위해 쌍꺼풀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혹은 너무 쌍꺼풀 라인이 큰 경우, 주름이 많이 지는 경우에 재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눈 재수술은 첫번째 수술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진단을 한 후 눈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재수술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적어도 첫 수술 후 6개월 정도 이후에 진행해야 하고 눈꺼풀 조직이 안정을 찾을 때까지 휴식을 취한 뒤 계획을 세워야 한다. 눈에 심각한 염증이 생기거나 감기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라면 수술 후 얼마 지나지 않더라도 재수술 상담을 통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재수술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시돼야 하고, 개개인의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본래 자신의 눈 모양과 이미지를 고려해 쌍꺼풀 라인의 길이, 정도를 고려해 적합한 방법을 통해 받아야 한다. 지나치게 쌍꺼풀 라인이 높거나 대칭이 맞지 않는 경우, 흉터가 보이는 경우에 재수술을 하게 되는데 적어도 눈의 부기가 완전히 빠지고 기존 수술 후 생긴 흉터조직이 부드럽게 된 이후에 진행해야 한다.

▲홍성표 원장 (사진=비아이오성형외과 제공)

안검하수를 진단받았다면 눈매 교정수술을 더해 졸려 보이지 않는 또렷한 눈매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케이스에 따라 재수술이더라도 매몰법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 만큼 회복과 함께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한다.

비아이오성형외과 홍성표 원장은 “눈 재수술은 최초 눈 성형보다 까다롭고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정밀검진을 통해 정확한 요인을 파악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