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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동안 외모 만들어 주는 ‘필러’ 시술…제품 안전성·자연스러움이 핵심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5-26 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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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아름다움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호하던 과거와 달리 보다 매끈한 얼굴형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호감형 스타일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를 방증하듯 필러와 같은 피부과 쁘띠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희원클리닉 서희원 대표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필러는 단어 뜻 그대로 채워주는 물질을 뜻한다. 필러는 얼굴 대부분에 시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자연스럽게 원하는 고민 부위를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필러는 처진 눈꼬리나 입꼬리를 교정하고 눈 밑 애교와 입술을 도톰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심한 비대칭형 얼굴로 인한 콤플렉스를 해소하고 꺼진 부위를 채워 전체적인 얼굴 윤곽을 매끈하게 다듬는 것도 가능하다.

▲서희원 원장 (사진=서희원클리닉 제공)

필러 시술은 안전성과 자연스러움이 핵심이다. 이에 최근에는 프랑스의 VIVACY사의 스타일에이지 비소프트를 선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비소프트는 시술 부위에 맞는 제형을 선택할 수 있어 필러 시술시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풀페이스 필러가 가능하다. 특히 만니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해 필러 분해를 늦춰 지속 효과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서희원 대표원장은 “필러 시술은 얼굴 비대칭이나 콧대, 턱끝 등을 교정해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얼굴 윤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도 “개개인의 얼굴 형태를 고려한 맞춤 시술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무엇보다 의료진의 전문성이 중요하므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선택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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