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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짧은코 수술, 개인마다 다른 얼굴 균형에 맞춰 진행해야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5-26 13: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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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성형수술을 진행하는 신체 부위 중 사람들이 많이 진행하는 부위로 코가 있다. 코는 사람의 얼굴 중에 제일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첫인상을 비롯해 인물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부위 중 하나다.


코는 사람마다 다양한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미인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오똑한 코는 제일 이상적인 형태이며 누구나 원하는 코 모양이다. 짧은코는 일명 들창코라고도 불리는데 이로 인해 짧은코 수술을 선택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들창코는 옆모습에서 코 기둥과 입술의 각도가 105~110도 이상이거나 윗입술이 코 쪽으로 당겨 올라간 느낌을 주는 경우인데, 코의 각도가 들리고, 콧구멍이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세련되지 못한 인상을 준다. 이 때문에 콤플렉스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짧은코 수술을 받기도 한다.

짧은코 수술의 경우엔 코의 길이를 연장해 콧구멍의 노출을 줄이고 각도를 맞추는 과정을 거친다. 피부와 연골 사이를 충분히 연장해 코의 길이가 확실히 길어질 수 있도록 하고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안전한 범위 내에서 길이를 연장해야 한다.

이때, 트렌드나 본인이 원하기만 하는 코 형태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 자신의 코 형태를 생각해 얼굴과 조화가 되는 모양으로 수술을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결과에 불만족스러우면 짧은코 재수술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코 재건수술은 첫 수술시 보다 난이도와 비용이 높아진다.

▲최우식 원장 (사진=MVP7성형외과 제공)

이전에 잘못된 선택으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짧은코 재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트렌드나 본인이 원하는 코 형태로 수술을 진행한 이후에 다시 내게 맞는 모습을 되찾기 위해 코 재건수술을 찾게 되는데, 이때에는 첫 수술시 보다 난이도와 비용이 높아지는 건 물론이고 동시에 코 성형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병원을 찾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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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수술 진행으로 무리해서 완벽한 모양을 인위적으로 만들기보다는 정밀 검사를 통해 개인마다 다른 코 상태와 모양, 얼굴 형태를 분석해 얼굴 균형에 맞는 코 모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콧등 두께나 라인, 길이 등을 환자와 전문의 1:1 상담을 통해 찾고 그에 맞는 수술 방식을 찾아 계획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MVP7성형외과 최우식 원장은 “코 재수술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단순히 코 재수술 잘하는 곳을 찾기보다는 병원 의료 시설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수술 후기들과 같은 정보를 찾아 본인에게 맞는 병원을 선택해서 진행해야 한다.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을 거치는지, 시설은 추후 관리가 가능한지 등을 체크한 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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