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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안면비대칭, 실리프팅으로 교정시 주의사항은?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입력일 : 2020-05-25 14: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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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최근 한쪽 입꼬리가 치켜 올라가거나 눈과 입의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안면비대칭’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안면비대칭은 코를 기준점으로 봤을 때 양쪽 얼굴의 균형감이 맞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선천적인 원인보다는 주로 후천적으로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한 경우가 많다.


안면비대칭 교정 등의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얼굴 비대칭으로 인한 인상 변화뿐만 아니라 턱관절 장애와 두통, 이명, 부정교합 등의 다른 질환들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심해질 경우 얼굴이 더욱 심하게 비틀어져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으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활습관에 의한 얼굴 비대칭인 경우도 많지만, 노화로 인해 안면비대칭이 유발될 수도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탄력이 떨어지면서 한쪽 볼이 늘어지거나 앞 볼이 푹 꺼지는 등의 매끄럽지 못한 얼굴 라인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노화로 인한 얼굴 비대칭은 노화의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켜 얼굴 주름이나 팔자주름, 미간주름, V라인 사각턱 등을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팔자주름 없애기 등을 위한 노화 개선치료와 안면비대칭 교정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에 대한 치료 방법에는 양악수술과 윤곽수술, 실리프팅 등이 있다. 하지만 양악수술과 윤곽수술은 뼈 자체의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할 수 있지만, 수술적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비해 실리프팅은 비수술적인 치료방법으로 단기간에 얼굴 비대칭 교정 효과를 볼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김현철 원장 (사진=키다리성형외과 제공)

대표적인 얼굴 주름 리프팅 및 안면비대칭 교정 방법인 실리프팅에는 블루로즈 리프팅과 민트 리프팅, 다빈치 리프팅, 바비코스, 시크릿로즈 등이 있다. 이러한 실리프팅은 안면비대칭 교정 효과와 함께 처진 피부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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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로즈 리프팅은 장미가시 모양의 파란색 PDO실을 이용해 안면 등 피부 조직을 고정하는 방법으로, 강한 고정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특허 받은 몰딩 공법인 민트 리프팅은 피부 조직을 당기거나 고정시킬 때 사용하는 360도 3D 입체 돌기를 가진 흡수성 재질의 리프팅실로, 간단하면서도 안전한 시술로 잘 알려져 있다. 다빈치 리프팅은 PDO와 PCL을 초음파 진동 가공방식으로 합성한 리프트로, 강한 고정 유지력을 가지고 있다.

비비코스의 경우에는 넓은 영역에 고르게 분포해 있어 특정 부위에 뭉쳐 있지 않다. 이에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없고, 시술 부위의 이물감이나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시크릿로즈는 시술시 끊김 현상 없이 깊고 길게 주입해 리프팅 한다. 이에 최대 24개월 동안 효과가 유지되며, 콜라겐 재생으로 근본적인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키다리성형외과 김현철 대표원장은 “최근 다리를 한쪽으로 꼬거나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는 등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형성된 안면비대칭 환자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는 횟수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병원을 선택할 때는 과장성 후기 및 효과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한 곳 등에 현혹되기보다는 시술을 직접 해본 지인 추천으로 잘하는 곳이나 풍부한 경험이 있는 전문병원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 후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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