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피부 리프팅, 튠페이스 등 관리 필요하다면 의료진 실력도 파악해야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5-22 17:57:5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나이가 들면 신체 여러 부분에 노화가 진행된다. 성장이 멈추면 바로 노화가 진행된다고 봐야 하는데, 보통 30대 중반 이후부터 신체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 특히 노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부분이 얼굴인데, 안면부와 목주름, 탄력 등을 관리하려면 노화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다양한 케어를 받는게 좋다.


요즘에는 튠페이스나 슈핑크, 울쎄라, 실 등 다양한 피부 리프팅 방법이 개발돼 본인에게 맞게 사용하면 탄력 개선 및 주름 완화 등 여러 부분에 대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중에서 튠페이스는 통증 부담이 적고 궁극적인 피부 탄력을 유도하는 시술로써 바로 리프팅이 될 수 있어 꾸준히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튠페이스 리프팅 시술은 멀티 고주파를 피부 진피층까지 보내 콜라겐 세포를 채워주고, 자연스럽게 탄력을 개선하며 잔주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쿨링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시술 중 바로 피부 진정 관리와 함께 통증도 완화된다.

멀티 고주파를 이용하면 피부 속의 콜라겐을 재생할 수 있어 노화로 인해 손상된 콜라겐 조직을 재건할 수 있고, 피부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 속 물 분자를 마찰시켜 콜라겐이 다시 활발히 생성되도록 할 수 있어 나이대 보다 피부의 환경이 개선된다고 볼 수 있다.

▲도진우 원장 (사진=제이디의원 제공)

얼굴 다양한 부분에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목이나 팔, 다리, 가슴 등 신체 여러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어 전신의 주름, 탄력 고민을 케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핸드피스 종류에 따라 리프팅, 지방제거 등을 선택해 관리할 수 있다.

제이디의원 도진우 원장은 “튠페이스를 이용할 때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멀티 고주파를 피부 두께나 현재 피부 상태에 맞게 강도를 조절해야 큰 손상 없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또

이어 “의료진의 경험이 풍부하고 해당 시술의 숙련도가 높은지, 오랜 시간 얼굴 리프팅을 진행해왔는지 확인하는 게 좋고, 다양한 장비 및 시설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체크하고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