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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예신 “체온 1도에 따라 다이어트 성공 여부 갈린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5-22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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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은 체중감량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체온다이어트’를 39년 넘게 강조하고 있다. (사진=예신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졌다. 체중감량에 몰두해 무조건적인 굶기만 하는 방법은 요요현상과 부작용 가능성이 높으므로 식단조절은 물론 운동과 생활 습관까지 두루 고려해 구체적인 플랜을 수립해야 한다.

성인의 3분의 1 이상이 비만인 만큼 현대인에게 체중관리는 평생 숙제가 됐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감량을 해야겠지만, 무리하게 하다 보면 변비, 탈모, 생리불순, 소화장애 등 여러가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은 체중감량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체온다이어트’를 39년 넘게 강조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불규칙적인 생활패턴과 불균형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정상 체온인 36.5도 보다 낮은 체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이렇게 대사율이 떨어지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지방분해 능력이 현저히 낮아지게 된다. 즉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체중감량이 더욱 힘들어진다.

낮은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도 필요하다. 찬 음식의 냉한 기운은 위나 장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흰 밀가루나 흰 설탕이 많은 음식 역시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발효음식, 유산균이 많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 몸을 따뜻하게 하는 마늘, 생강, 부추, 카레, 계피 등의 음식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41℃ 정도의 따뜻한 물에 15~20분 정도 배꼽 아래 하반신을 담그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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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올리고, 신진대사율을 증가시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면 지방분해 능력이 올라가는 것. 이 원리의 기초는 바로 ‘체온’이다. 이렇게 기초대사량을 높이며, 식단조절과 약간의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할 수 있다.

예신 관계자는 “면역력이 중요한 요즘, 체온 다이어트는 면역력도 챙기고 살도 빼는 1석 2조 효과로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신다”며, “체온 관리는 다른 방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요요현상과 부작용이 적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예신은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도곡 대치점, 경기 수원점·분당점, 천안 아산점, 대전 탄방점·반석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두고 있다. 이재은 다이어트, 한달 8kg 책임감량제, 목표체중 감량 실패시 전액환불을 비롯해 100% 책임보장제 등 안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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