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기타
로또리치
산업 두올산업, ‘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로 사명 변경…사내·외 이사 6명 선임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20-05-22 15:17:2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주요 파이프라인 중심 신약개발 본격화
▲ 두올산업 임시주총 모습 (사진= 두올산업 제공)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두올산업이 주주총회를 통해 해외 임원 선임과 사명변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마디얄라칸 온코퀘스트 CEO 등 주요 신임 임원들과 ‘ZOOM’을 활용한 화상회의가 진행됐으며, 이번 주총을 통해 사명을 ‘두올산업’에서 ‘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로 변경했다.

또한 마디얄라칸 온코퀘스트 CEO, 마크 리보넌 전 퀘스트파마텍 이사 외에 이창현 전 두올산업 대표이사 등이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사외이사로는 조나단 베릭 스탠포드 의과 대학 교수와 마이클 홀링스워스 네브라스카대학교 메디컬센터 암연구소 교수, 고광철 전 한국 온라인 신문협회 회장 등이 선임됐다.

두올산업은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주요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신약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난소암 치료제 ‘오레고보맙’은 미국 FDA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며, 췌장암 치료제는 임상 1/2상을 동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마디얄라칸 온코퀘스트 CEO는 “온코퀘스트는 뛰어난 기술력, 제품, 파트너십, 역량있는 핵심 인력들을중심으로 미국, 중국, 싱가폴 등 여러기업들과 난소암, 췌장암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며,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만큼 전세계적으로 30만명에 달하는 여성들이 걸리고 있는 난소암에 대한 임상 3상(FLORA5)을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올산업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며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암 치료에 있어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또

한편 온코퀘스트는 난소암, 췌장암, 전이성 유방암 등을 대상으로 한 면역 항원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아오츠카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