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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예신 다이어트 “면역력 올리는 체온관리로 코로나19 조심 또 조심”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4-10 1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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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전 세계가 코로나19 충격에 빠져있다. 국내에서는 60%가량 완치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추가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공연이나 종교집회 실내활동등 다수가 모이는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여전히 잠재적인 코로나19에 대한 방심은 금물이다.

특히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자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신체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를 저항하여 신체를 지키는 힘이다.

같은 환경에 있던 사람이라도 누구는 독감에 걸리고 누구는 아무일 없이 지나갈 수 있는 것도 면역력의 차이에서 비롯될 수 있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불규칙한 식습관은 면역력을 떨어트릴 수 있으며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흡연 및 음주 등도 신체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하며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그렇다면 면역력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전문적인 체온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브랜드 ‘예신’ 측은 면역력 관리에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온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예신 측으로부터 체온관리가 면역력 관리에 효과적인 이유를 들어봤다.

예신 관계자는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며 “반대로 체온을 올리게 되면 신진대사 및 신체기능들이 활발해지면서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즉 체온 관리는 신체의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인 셈이다.

신체 기능은 정상 체온 36.5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되는데 체온이 낮거나 체온이 너무 높으면 신체기능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면서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불규칙한 식습관은 면역력을 떨어트릴 수 있다. (사진=예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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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신은 이번 바이러스 사태 이전부터 면역력을 강화하면서 체중까지 감량할 수 있는 방법으로써 ‘체온 관리’를 제시해왔다.

면역력 강화의 핵심이 되는 체온을 올려 몸 속에 쌓인 노폐물과 체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체중관리를 진행해 왔다는 것.

실제로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숨어있는 체지방 및 셀룰라이트가 용해되지 않아 체중감량이 힘들어진다.

예신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예신의 체온 관리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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