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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지난해 30억4700만원 수령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20-03-31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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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회장·상무·사장·전무 등 5명에게 지난해 보수를 지급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서경배 회장은 급여 19억9600만원과 상여금 9억6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800만원 등 총 30억4700만원을 수령했고, 안세홍 사장은 급여 6억4300만원과 상여금 3억8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등 총 10억2400만원을 수령했다.

김진우 상무는 급여 3억4500만원과 상여금 9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퇴직소득 7억3100만원 등 총 11억6700만원을 수령했고, 전진수 상무는 급여 3억1100만원과 상여금 7900만원, 퇴직소득 4억200만원 등 총 7억9200만원을 수령했으며, 한상훈 전무는 급여 5800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퇴직소득 6억3800만원 등 총 6억9700만원을 수령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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