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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세월이 야속해” 노화로 처지고 볼륨감 잃은 가슴 회복법은?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20-03-27 1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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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아무리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잘 가꾼다고 하더라도 젊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는 없다. 이 말이 가장 절실히 느껴지는 것은 단연 피부 노화다. 탄력이 떨어지면서 눈가와 팔자 부위에 주름이 깊어진다.


가슴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노화를 겪게 된다. 가슴은 지방과 유선, 콜라겐 등으로 이뤄져 있다. 탄력을 책임지는 콜라겐이 20대 중반부터 점점 줄어들고 지방세포는 늘어나면서 피부 탄력과 결속력이 약해져 가슴이 처지게 되는 것이다.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성들의 경우 가슴 처짐뿐 아니라 볼륨감도 줄어 전체적인 가슴 모양이 변형된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으로 인해 유방 실질 조직이 커지고 원래보다 가슴 사이즈가 늘어났다가 출산 이후에는 원래 사이즈로 돌아간다. 임신과 출산으로 갑작스럽게 사이즈 변화를 겪은 가슴은 모유수유가 끝날 무렵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유선과 유선엽, 지방조직이 위축되며 가슴 처짐 현상이 악화된다.

한번 처진 가슴은 자연적으로 회복되기 쉽지 않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중력 및 노화의 가속화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탄력이 저하되고 왜소한 가슴으로 인해 자신감이 결여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면 적극적으로 가슴 관리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단기간에 가슴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가슴성형이다. 하지만 수술과 그에 대한 부작용, 비용 등이 부담돼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보형물로 인해 자연스러움이 사라질까 하는 걱정도 있다.

▲가슴 마사지기 비올리 (사진=비볼코리아 제공)

이러한 이유로 수술적인 치료가 꺼려진다면 가슴 처짐 개선 및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가슴 마사지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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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마사지기 중에서도 임상실험을 통해 가슴 탄력에 대한 효능을 입증한 비올리는 특허기술이 적용된 VIB(진동)과 전기자극, VL(가시광선)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가슴관리기다.

사람의 신체세포는 지속적으로 물리적인 힘과 자극에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한 비올리는 유선조직과 대흉근 근육조직, 지방조직의 수축과 이완, 마사지 등을 통해 조직의 생성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사용자를 고려한 휴대성과 편의성도 눈에 띈다. 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여성들도 꾸준한 홈케어가 가능하다. 크기 역시 핸드백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컨을 이용해 간편하게 자신에게 맞는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비올리 관계자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국외 특허는 물론 KC인증으로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했다”며 “대학과 협업해 발표한 논문 등 다양한 임상실험을 통해 가슴 리프팅과 가슴 탄력, 라인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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