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편한마디내과 김대식 원장,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류마티스 부문 선정

고동현 / 기사승인 : 2020-03-24 14: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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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원장 (사진=연세편한마디내과 제공)

연세편한마디내과 김대식 원장이 헬스인뉴스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류마티스 부문에 선정됐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관절에 통증이 생기면 단순히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을 떠올린다. 하지만 생각보다 관절 질환은 매우 다양하고 질환마다 원인부터 치료 방법까지 상이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빠른 시일 안에 병원을 방문,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손과 발 같은 작은 관절에서 통증이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외에도 무릎, 어깨 등과 같은 큰 관절에서도 시작되는 경우도 많으며 관절 통증과 함께 과도해진 자가면역으로 인한 전신 염증반응으로 다양한 장기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무엇보다 정확한 검사가 우선시 돼야 한다.

이에 연세편한마디내과 김대식 원장은 다년 간 쌓아온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숙련된 노하우를 토대로 미국 류마티스학회, 유럽 류마티스학회에서 지정한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기준에 따라 혈액검사 등 자가면역기능 이상에 대한 체계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관절 초음파 검사를 통해 관절 내부의 문제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검사를 통해 치료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개선 및 변형 예방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는 김대식 원장은 이와 함께 자가면역질환 특성 상 위나 장, 간 등의 소화기 장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류마티스질환의 특성을 토대로 소화기내과 전문의인 이지은 원장과 함께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협진 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이외에도 김대식 원장은 환자마다 다른 증상 및 상태별로 정확한 진단 하에 맞춤형 처방 및 치료법을 적용해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한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떨어진 삶의 질을 되돌려드리기 위해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김대식 원장은 약물치료와 더불어 전신 염증과 관련이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환자별 상태에 맞는 운동 방법, 운동량 등을 적절하게 제안하고 있다.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류마티스 부문에 선정된 김대식 원장은 “류마티스 관절염은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말처럼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는다면 훗날 관절 변형 및 운동 기능 상실이라는 무서운 결과가 찾아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건강을 안겨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노력하는 의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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