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 급속 폐질환 유발 진균 진단 키트 식약처 허가

김동주 / 기사승인 : 2020-03-16 0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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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가 급속 폐질환을 유발하는 진균(감염 곰팡이균)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아스타 몰드 프랩 키트'의 식약처 허가가 완료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아스타 몰드 프랩 키트는 2002년 노벨상을 수상한 말디토프(MALDI TOF) 기술 기반의 질병 진단 장비 '아스타 마이크로아이디시스'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키트로 진균을 순수 분리한 뒤 아스타 마이크로아이디시스를 활용하면 1분 만에 폐질환 원인 진균을 정확하게 동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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