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목·허리 디스크 등 척추·관절 질환, 수술 아닌 도수치료로 호전 가능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3-09 16:59:4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일상생활을 살아가다 보면서 갑작스럽게 어깨, 목, 허리 등에서 통증이 나타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통증이 일시적이라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등의 방법으로 해소해볼 수 있겠지만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통증들은 체계적인 치료 방법을 통해 빠르게 대처를 진행해주어야 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노화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기보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장시간 업무나 학업에 집중하고 있어 신체 균형이 무너지고 각종 관절 디스크 질환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젊은 층에서 디스크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만약 이러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 관련 질환들로 인해 나타나는 통증들을 그대로 방치하게 될 경우,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늦어질수록 치료가 더욱 까다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척추 관련 질환은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비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호전이 가능한데 대표적인 방법으로 도수치료가 있다. 도수치료는 치료사가 손을 이용해서 근골격계의 균형을 바로잡아 통증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 방법이다. 이는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이외에도 다양한 신체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며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신체적인 부담이 적어 고령의 환자, 고혈압 및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들도 강도를 조절하며 진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한길 원장 (사진=한길마취통증의학과 제공)

대전 한길마취통증의학과 정한길 원장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물리치료 등의 비수술 치료로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비수술적 방법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으며 부작용, 합병증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치료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다리를 꼬고 앉거나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를 오랜 시간 취하고 있는 경우에는 각종 관절 디스크 질환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 습관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닥터수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