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원인 분명하지 않은 ‘증상사경증’ 의심되면 바로 병원 찾아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3-05 10:35:4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사경증은 근긴장 이상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유명 연예인이 약 몇 년간 투병 및 치료를 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알게 된 질병이기도 하다. 사경증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근육이 경직되며 수축과 긴장이 조절되지 않아 목이 돌아가거나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질환이다. 걷기, 운전하기 등 일상생활을 하는데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도 드러나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 크게 영향을 받고 이로 인해 심리적 위축 또한 상당하다.


사경증을 방치했을 때는 안면 비대칭이 심해지거나 머리가 심하게 떨리는 등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증상이 일시적으로 없어졌다가 다시 재발하기도 하는데 이때 며칠 주기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몇 년 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서 한 번 사경증을 겪은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걱정을 할 수밖에 없다.

사경증은 증상은 명백히 나타나지만 증상의 원인과 치료법이 명확하지 않다. 사경증 치료는 MRI, CT 검사 등을 진행해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원인은 물론 치료 방법을 찾는 것 또한 어렵다. 해서 치료 전에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며 사경증이 발생한 개인의 증상 정도에 맞게 복합적인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김준한 원장 (사진=미소진한의원 제공)

대부분의 사경증 환자는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는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개인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큰 편이다. 그래서 사경증 증상이 의심되면 빠르게 병원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치료의 첫 단계이다.

미소진한의원 김준한 원장은 “치료 시에는 환자의 적극적인 치료 의지가 꼭 필요하며 치료를 진행하는 의료진의 풍부한 의학지식과 경험 등이 필요하다. 치료하는 의료진의 임상 경험 정도와 숙련도에 따라서 환자의 치료 결과와 환자의 만족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아오츠카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