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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롯데푸드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전 직원 재택근무 중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입력일 : 2020-02-28 15: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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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방역작업 2차례 완료 및 추가로 2차례 예정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

롯데푸드의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8일 롯데푸드에 따르면 롯데푸드 총무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26일에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고, 회사에서는 관련 사실이 통보되자마자 선제적으로 27일과 28일 2일간 전 직원에게 재택근무를 명령해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또한 방역작업을 실시해 총 2차례 방역작업을 완료했으며, 향후 두 차례 더 회사 방역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질병관리본부의 관리지침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며 “28일에 해당 직원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논의를 통해 사무실을 다시 열 시기를 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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