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장례식장 식당 운영권 약속하고 5억 챙긴 대학병원 직원 실형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20-02-27 06:57:0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서울의 한 대학병원 직원이 장례식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이고 수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마성영)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대학병원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12월 B씨에게 의료원과 대학병원 장례식장 식당 운영권을 임대해주겠다고 속여 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피해자인 B씨에게 계약금 명목으로 5억원을 주면 계약을 체결할 때까지 예치금으로 보관하고 불발되면 5억원을 반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에게는 계약 체결과 관련된 권한이 없었다.

이에 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으로는 기존의 채무를 변제하거나 주식 투자금으로 사용할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아오츠카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