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분당수
사건사고 조국 딸, 부산대병원서 4학년 실습 과정 진행…높아지는 원성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02-25 07:02:5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세연넷 “조민 이렇게 의사가 되는 거 보면 이 나라에 정의가 있나 싶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4학년 실습 과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실은 조 씨가 지난달 20일부터 부산대병원에서 4학년 실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조 씨는 지난해 11월 말 임상의학종합평가에 합격해 4학년으로 진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4학년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커뮤니티에서 학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세대 학생들의 커뮤니티 ‘세연넷’에는 “조민 이렇게 의사가 되는 거 보면 이 나라에 정의가 있나 싶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최소한 이 정도 혐의면 시시비비가 밝혀질 때까지 의사 자격증을 못 따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이게 나라인가”라고 지적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