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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기미·여드름자국·오타모반 등 색소질환, ‘NEW-지논루비레이저’로 개선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2-24 15: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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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기미, 주근깨, 잡티, 점, 오타모반, 여드름 자국 등의 색소 질환은 대개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거나 호르몬의 변화, 유전적인 원인이나 외부 환경으로 인해 발생한다. 피부에 자리 잡은 기미, 잡티는 자연적으로 치유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오래 방치할수록 더욱 깊게 얼굴 전체 퍼질 수 있다. 이러한 색소 질환은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다양한 불편함이나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기미는 불규칙한 모양, 다양한 크기의 갈색 점으로 특히 얼굴인 볼과 눈 밑에 잘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주근깨는 흑인이나 동양인보다는 백인에게 많이 생기는 질환으로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잡티는 피부 조직학적으로 흑자가 얼굴 노출 부위에 모여 있는 상태를 뜻하고 크고 작은 반점들로 이루어져 있다.

오타모반은 기미와 모양이 거의 유사하여 병원에서 확실한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마 눈 주위, 관자놀이, 광대, 코에 발생하는 갈색, 흑갈색, 청색, 회청색, 흑청색의 반점으로 나타나 나이가 들수록 색이 점점 진해진다.

최근에는 기미, 주근깨, 잡티, 오타모반, 여드름 자국 등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법을 활용한다. 색소 질환을 개선하고 피부톤을 화사하고 밝게 관리해주는 피부과 시술 중에서도 NEW-지논루비레이저는 기존 색소 치료 레이저보다 피부 재생과 색소질환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색소 질환을 개선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NEW-지논루비레이저는 쉽게 재발하고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난치성 기미, 오타모반, 주근깨, 잡티, 검버섯, 여드름 자국 등의 색소질환에 개인별 맞춤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혁 원장 (사진=닥터리스의원 제공)

NEW-지논루비레이저의 경우 멜라닌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주변 정상 조직 손상을 주지 않아 비교적 안전하게 치료가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시술로 현대인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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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닥터리스의원 이혁 원장은 “색소 침착 없애는 법으로 레이저 중에서도 NEW-지논루비레이저가 선호도가 매우 높다. 얼굴 색소 침착의 원인을 정확히 찾고 색소가 침착된 부위의 깊이, 농도 등을 통해 개인별 특화된 치료 방법을 결정하여 치료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맞춤 색소질환 레이저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색소에 특화된 치료 방법을 보유하고 있는지, 최신 레이저 장비가 구비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과의 책임 진료 및 상담을 통해 개인별 피부 타입에 맞는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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