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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색소질환 치료…레이저 시술로 개선 가능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2-21 1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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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자외선이 강하게 느껴지는 여름철에는 누구나 외출하기 전에 자외선 크림을 꼭 바르고 나가지만 자외선이 비교적 약하게 느껴지는 봄·가을·겨울철에는 자외선 크림을 잘 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도 자외선의 양은 더 적지만 사실 우리의 피부는 계절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할 부분이다. 특히 피부를 얼룩덜룩하게 만드는 주근깨나 기미나 각종 색소질환들의 발생은 빼놓을 수 없는 원인인데 잠시라도 관리에 소홀해지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색소 질환은 한 번 생기면 홈케어나 자외선차단제를 통해 관리하려 하지만 근원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이다. 특히 기미나 잡티 등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전문 의료 시술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최근 피부톤을 화사하고 밝게 관리해주는 피부과 시술이 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피코레이저 시술은 기존 레이저토닝과 프락셀 레이저보다 적은 시술 횟수와 짧은 시술 시간으로 향상된 피부재생과 색소질환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피부톤, 색소침착 등 다양한 피부 문제점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피코레이저는 미국FDA, 한국FDA, 유럽 CE 등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한 레이저 장비이다.

피코레이저는 피코초 단위의 조사시간으로 색소를 잘게 부수면서도 시술 시 통증이 적어 일상을 하면서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색소질환 치료를 비롯해 모공축소, 잔주름 개선, 흉터치료, 문신제거 등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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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익 대표원장 (사진=아이케이의원 제공)

또 다른 색소질환 치료 레이저인 콰트로빔은 4가지 모드를 이용해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이에 다양한 파장을 이용해 표피층뿐만 아니라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특성까지 모두 고려한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각종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뿐만 아니라 기존에 치료진행이 어려웠던 검버섯, 오타모반, 문신제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산시 아이케이의원 고대익 대표원장은 “색소 질환의 치료는 주변조직에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경우 색소침착 및 색소 저하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레이저를 통한 토닝은 피부탈색, 물집, 화상 등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높은 숙련도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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