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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방암 간 전이 케이스, ‘하이푸 치료’ 도움될 수 있어 주목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2-20 1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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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유방암은 여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유방에 발생하는 암으로, 여성이 받게 되는 정신적인 고통이 큰 편이다.


초기 유방암의 경우 생존율이 우수한 편이나, 상태에 따라 생존율이 20% 아래로 떨어질 경우도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2015년도 중앙 암 등록 본부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발생 환자는 7.7%로, 발병률은 해가 지날수록 늘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유방암이 간으로 전이된 경우에는 그 치료가 더욱 힘들고 한 번에 두 가지의 치료를 진행해야 하므로 암이 간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조기 치료가 중요하나 이미 전이된 경우 그에 따른 치료법을 고민해야 한다. 간은 우리의 몸에서 대사 및 해독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른 장기와의 혈류가 잘 통해 간으로의 전이가 잘 이뤄지는 편이다.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대표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유방암 간 전이 케이스의 경우 항암요법과 함께 하이푸를 병행한다면 통증 완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김태희 원장 (사진=서울하이케어의원 제공)

유방암이 간으로 전이되거나 재발, 4기 유방암의 경우 수술을 못하고 항암이 주된 치료로 이뤄진다. 이때 전이가 심하면 간부전으로 인해 말기 상태가 될 수 있는 만큼 항암치료를 진행하면서 간에 전이된 국소 부위를 하이푸로 치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절개 없이 초음파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하이푸 치료는 암세포가 전이하지 않도록 신생 혈관을 파괴해 암 전이를 차단하고, 초음파 열에너지는 인체에 해가 없는 파장으로 내성이 없어 인체에 부담이 없다. 또한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이나 치료 후 휴식을 원하는 암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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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원장은 “암은 면역력과 싸움이라 할 수 있다. 나의 체력과 면역력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치료를 이겨내기 어렵다”면서 “본원에서는 면역력 향상과 생명 연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담 없는 하이푸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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